[뉴스핌=이연춘 기자] 자금난을 겪고 있는 대한전선에 대한 5000억원 규모의 협조융자 기대감에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2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거래일대비 1.19%(35원) 오른 2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선 6일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 등 주요 채권 금융회사들은 "하나은행이 마련한 총 5000억원의 협조융자 방안에 대한 동의 여부를 7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윤석 부회장 등 대한전선 최대주주 일가가 보유주식 전량(지분율 약 21%)을 담보로 내놓기로 결정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