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글과컴퓨터가 향후 모바일 오피스 시장의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글과컴퓨터는 오전 9시 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06% 상승한 1만 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로써 한글과컴퓨터는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게 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한글과컴퓨터가 모바일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돋보이는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6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정우철 연구원은 "최근 삼성전자와 보급형 갤럭시 에이스 플러스에 모바일 오피스를 탑재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HTC 등의 신규 단말기에도 탑재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피스 제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호재"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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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