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선물은 7일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 재안착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위험자산선호가 약화됐기 때문이다.
전지승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위험자산선호 약화와 론스타의 환전이 금주 안에 다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 등이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실제로 일부 환전이 나타나고 있는 듯 하며, 이러한 기대가 최근 위험자산선호 약화와 맞물리며 원/달러 환율의 1120원 재안착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예상 매매범위로 1120~1128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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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