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도요타자동차그룹은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지난해 대비 21% 많은 958만대로 정했다고 5일 밝혔다.
그룹 내 기업별 판매 목표는 도요타자동차가 858만대, 다이하쓰공업이 85만대, 히노자동차가 15만대로 각각 작년 대비 21%, 17%, 23% 높게 잡았다.
도요타는 "지난해 일본 대지진 등으로 어려웠던 생산 및 판매 상황이 정상화했기 때문에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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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