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고인원 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증가 예상과 달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2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0.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0.3%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뒤집는 수준이다. 직전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0.4% 감소(0.8% 감소에서 상향수정)한 바 있다.
연율로도 1.6% 감소하며 1.5% 감소(2.5% 감소에서 상향수정)했던 직전월에 비해 감소폭이 소폭 확대되었으며, 1.3% 감소할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에 비해서도 악화된 수준을 보였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