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의 서비스업경기는 10개월래 최고 수준의 확장세를 보였다.
기업들이 향후 경기 기대감 또한 개선되며 영국경제가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고조시켰다.
3일 마르키트/CIPS는 1월 영국의 PMI 서비스업지수가 56.0으로, 지난해 12월 54.0에서 상승하며 지난해 3월 이후 1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사전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53.5로 소폭 하락할 것을 점친 바 있다.
서비스업 기대지수 또한 70.3으로 12월 63.5에서 상승하여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수준으로 올라섰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