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3일 오전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1bp 하락했다. 지난달 18일 1bp 하락한 후 약 보름 만에 움직였다.
금융투자협회는 오전 11시 30분 현재 CD 91일물 금리가 3.53%로 전날보다 1bp 하락했다고 고시했다. CD 91일물 금리는 지난달 19일에 1bp 하락해 3.54%를 약 보름 간 유지하다 이날 다시 1bp 하락했다.
이날 CD금리 하락은 기업은행 CD(2012년 4월30일 만기) 100억원이 5bp 낮게, 또 제일은행 CD(2012년 5월 2일 만기) 100억원도 5bp 낮게 거래됐기 때문이다.
한 증권사의 CD고시 담당자는 “민평 3.51%인 잔존 88일물 기업은행 CD와 민평 3.54%인 잔존 90일물 제일은행 CD가 각각 언더 5bp에서 100억원 규모로 거래되면서 오전 CD금리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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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