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마스터카드가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사용 확대에 힘입어 강화된 4분기 실적을 내놓았다.
2일(현지시각) 마스터카드는 4분기 순익이 주당 4.03달러, 총 5억 1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주당 3.16달러, 4억 1500만 달러의 순익을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며 7분기 연속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총 수익은 20% 증가한 17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1900만달러, 주당 15센트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