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독일은 서방의 핵 협상 6개국과 더불어 이란의 핵 프로그램 관련 회담을 재개하기를 원한다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밝혔다.
2일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메르켈 총리는 이 같이 밝혔으며, 원자바오 총리 역시 대화를 지지하며 중동 국가들의 핵 개발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앞서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이란의 핵개발 저지를 위해 이란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