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프랑스 정부가 2일 실시한 총 79억 6200만 유로 규모의 입찰에서 수익률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입찰에서 6년물 국채(OAT)의 낙찰 수익률은 2.44%로 지난 입찰 때의 3.27%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를 나타내는 응찰률은 4.34배로 지난 번의 2.62배에서 크게 상승했다.
8년물 국채의 경우 수익률은 2.91%로 역시 지난 입찰 때의 3.64%에서 하락했으며, 수요를 나타내는 응찰률 또한 3.99배로 지난 입찰 때의 3.34배에서 상승했다.
1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은 3.13%로 확인되었으며, 응찰률은 1.71배로 나타났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