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이코노미스트들은 1일(현지시간) 지난 12월 건설지출이 예상을 상회하는 증가세를 보이면서 4분기 GDP 성장률이 당초 2.8%에서 2.9%로 디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들은 아울러 "우리는 1분기 GDP 성장률 예상치 역시 강력한 주거용 투자 등으로 0.1%포인트 상향한 2.1%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상무부는 12월 건설지출이 1.5% 증가한 연율 8163억 8000만달러로 1.5년래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민간부문 건설지출이 크게 늘어나며 전체 수치를 끌어올렸고, 전문가 예상치 0.6% 증가세도 크게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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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