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1월 신차판매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일본 자동차 딜러 협회는 660cc 미만 소형차를 제외한 일본 1월 신차판매량이 전년보다 40.7% 증가한 26만 3267만대를 기록,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업체별로는 도요타자동차의 판매량이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렉서스 브랜드를 포함한 도요타자동차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46.3% 증가한 12만 7791대로 집계됐다. 닛산자동차는 35.7% 증가한 3만 9650대, 혼다자동차는 59.2% 증가한 4만 4269대를 판매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