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실업자수가 전월비 감소했으며, 실업률도 하락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7%로 12월의 6.8%에서 하락했다고 31일 발표했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84만 9000명으로 3만 4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08만 명으로 12월의 280만 명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