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소외계층 영재 육성에 나섰다.
한국GM은 인천재능대학 영재교육원과 함께 영재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과 인천재능대학 이기우 총장은 이날 인천재능대학 영재교육원에서 소외계층 영재학급 지원을 위한 상호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2012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1년간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학부모를 위한 영재교육 관련 특강을 실시해 학부모들의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이 완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부모와 함께 영재들이 뛰어난 능력을 개발해 나아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에 영재교육 프로그램에는 총 216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