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백악관은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주도한 위기 수습안에 시리아가 동의했다는 러시아 외무부의 발표가 나온 후 시리아의 유혈사태를 끝내기 위한 정치적 해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국가 통제력을 상실했으며 그의 정권은 붕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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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