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재벌과 중소기업, 노동자, 서민이 함께 잘사는 경제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30일 "이제는 재벌과 중소기업, 재벌과 노동자, 재벌과 서민이 함께 잘사는 경제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재벌과 3자가 각각 공생공존하는 이른 바 `3공경제론'을 제시했다.
한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이명박 정권의 경제는 재벌의 독점·독식·독주 등 3독 경제였다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이같은 재벌의 '3독'을 '한국경제의 독버섯'으로 규정하고 다음달 말까지 한국경제 희망솔루션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전일 민주당은 출총제 보완과 재벌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근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재벌정책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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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