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몰의 소셜커머스 사이트 '오클락'에서 지난 27일 판매한 '하루견과'가 판매 1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매진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판매하기로 했던 15만 봉의 물량이 판매 개시 11시간 만에 모두 팔린 것이다.
하루견과는 호두, 아몬드, 캐슈너트 등의 견과류와 건포도를 먹기 좋은 25g의 소용량으로 개별 포장한 제품이다.
대용량으로만 판매되던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포장을 차별화하여 공기접촉에 의한 변질을 막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김윤형 제품 기획담당 MD는 "하루 섭취 적당량을 낱개 포장으로 판매한 것이 성공 요인이다"며 "2가지 다른 맛을 추가해 2월 초 앵콜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