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미국 정유사 셰브론은 지난 4분기 원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석유 및 가스 프로젝트 관련 지출 증가와 정제 사업에서의 손실로 악화된 실적을 발표했다.
더불어 이 기간 회사의 석유 및 가스 생산도 전년 동기의 일일 279만 배럴에서 일일 264만 배럴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영향으로 4분기 순익은 총 51억 달러(주당 2달러 58센트)로, 전년 동기의 53억 달러(주당 2달러 64센트)에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소식에 27일(현지시간) 개장 전 이 회사의 주가는 1% 하락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