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경동나비엔이 미국에서 판매한 온수기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한 가스온수기에 일산화탄소 누출 우려가 제기돼 리콜을 진행 중이다.
경동나비엔측은 현지에서 대규모 무상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던 중 해당 제품의 배기통 어댑터 부분에 접착제가 충분히 건조되지 않은 채 연결된 사례를 일부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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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