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수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금융권 최초로 예·적금과 보험(공제)상품을 연계한 신개념 금융상품을 내놓는다.
수협은 다음달 1일 대박 Dream 예(적)금·보험 상품을 전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시중금융권에서 카드, 대출, 적금 등을 연계해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부상품이 있었지만 예(적)금과 보험을 연계하여 파격적인 우대금리와 보험료 할인혜택까지 주는 상품은 수협에서 이번에 출시하는 대박 Dream 예(적)금·보험이 유일하다.
이 상품은 패키지 상품으로 예(적)금과 보험(4개 상품, 굿초이스종신공제, 굿초이스어린이종합공제, 굿초이스건강공제, 굿초이스종합상해공제)을 1개월 이내 같이 가입한 고객에 대해 예(적)금은 가입기간에 따라 최대 0.3%(영업점별 별도 적용)까지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보험료는 3% 할인혜택을 준다. 또한 가입 후 예(적)금을 기한갱신 및 만기 재예치시에도 동일한 우대 혜택이 적용된다.
아울러 서민금융지원을 위해 이 상품에 가입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에게는 상해보험 가입시 보험료 5%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수협은 신상품 출시에 맞춰 2월부터 두 달 동안 대대적인 고객사은행사와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선착순 가입고객 2,000명에게 사은품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데스크탑PC, 건강검진서비스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수협홈페이지(pc: www.suhyup-bank.com, 모바일: m.suhyup.co.kr)를 통해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 1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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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