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원영)는 27일 경기도 안양본사에서 '2012 글로벌 KNOC 스티어링 커미티(Global KNOC Steering Commite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논의된 세부내용은 KNOC 3020 달성을 위한 회사 인수합병 및 자산 인수시 자회사 공동참여 방안을 비롯해, 석유트레이딩 추진 방향, 시추 기자개 공동구매, 글로벌 인력 운영관리 등이다.
공사의 강원영 사장은 "포스트 3020 시대 전략수립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계적 국영석유회사 달성을 위해 본사와 자회사간 유기적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KNOC3020은 석유공사 대형화를 통해 2012년 일일 생산량 30만 배럴, 매장량 20억 배럴을 확보한다는 성장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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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