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휴니드가 이스라엘에 방산 부품을 공급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후 1시 36분 현재 휴니드는 전날보다 3%이상 오름세다. 이날 장중 9%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상승세는 이날까지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이날 휴니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스라엘의 에어로스페이스사(Israel Aerospace Industries)와 총 121만달러 규모의 해외수출용 전자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