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유가와 환율 방향성이 항공사에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항공주가 날아오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거래일보다 1400원, 2.88% 오른 5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아시아나항공도 2.21% 오르고 있다.
정윤진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항공유의 경우 분기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2011년 2분기 이후 추가적인 상승 없이 125$/bbl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며 "환율의 경우 유럽과 미국의 위기 상황이 진정되면서 다시 원화도 강세 방향으로 움직일 확률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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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