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이 일본 화장품업체 긴자 스테파니를 인수와 지난 4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답답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10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거래일대비 2.53%(1만2500원) 내린 48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음료사업 구조조정 영향으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밑돌고 사업부문별 멀티플을 조정하면서 일부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낮추기도 했다.
LG생활건강은 해태음료의 4분기 영업손실이 26억원을 기록해 전체 음료부문 영업이익률이 6.9% 하락했다. 전체 이익률은 0.8%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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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