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최근 선물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베이시스를 활용해 K200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하는 매매전략을 추천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보고서를 통해 "베이시스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KOSPI 200 선물은 배제하고 관련 ETF를 활용하는 방법이 시장 흐름에 맞춘 투자전략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 연구원은 "KOSPI 200 관련 ETF의 수익률을 살펴보면 레버리지 ETF가 대략 8% 중반에서 9% 중반대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KOSPI 200 ETF는 4.2% 에서 4.9%의 수익률을 나타냈다"며 "수익률이 분산된 이유는 2011년 연말배당의 반영 정도와 주식 비중의 차이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는 "주목할 부분은 KOSEF 200 선물 ETF의 수익률인데 무려 5.4%를 기록했다"며 "KOSPI 200 ETF 대비 0.5%p ~ 1.2%p나 상회한 결과로 베이시스 강세가 이어진다면 KOSPI 200 ETF보다 KOSPI 200 선물 ETF가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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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