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 연준이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현행 제로% 수준인 초저금리를 2014년 말까지 유지하고,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열어두며 시장내 위험선호 추세를 크게 강화시킨데 힘입었다.
소맥(밀) 선물은 여기에 더해 구 소련연방 소맥(밀) 경작지의 추운 날씨에 따른 수출 감소 전망으로 미국산 소맥(밀) 수출 수요 기대감이 커지면서 2% 가까이 상승, 6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옥수수 선물은 최근 강세장에 이은 차익매물 등으로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지만 보합세는 유지했다.
대두 선물은 초반 한때 3주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승장세를 견지했다.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12.25센트, 1.9% 오른 부셸당 6.53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옥수수 3월물은 상승폭을 잃고 부셸당 6.3459달러에 마감되며 보합세를 보였다.
대두 3월물은 9.25센트, 0.8% 오른 부셸당 12.22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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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