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경기 전망이 대폭 개선되고 가계 지출이 확대 조짐을 보이면서 독일 소비자들의 향후 경기판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2012년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달 수치인 5.7(5.6에서 수정)보다 높은 수준이며, 전문가 예상치인 5.6 역시 웃도는 수준이다.
이로써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는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하위지수인 경기기대지수는 7.5로 직전월의 -0.9에서 대폭 상승했고, 소득기대지수는 34.1로 직전월의 34.0에서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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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