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26일 신화통신은 메르켈 총리가 오는 2월 2일부터 이틀 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홍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홍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원자바오 총리의 초청에 의해 이뤄진 것이다.
메르켈 총리의 중국 방문 기간 동안 양국 지도부는 양국 관계와 더불어 전략적 협력 강화 방법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리우 웨이민 신임 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 세계경제를 비롯, 유럽의 경제 및 금융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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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