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활기를 잃고 하락 전환했다.
대형 블루칩인 수출주들이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하락세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26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11시 26분 현재 8846.94로 전날보다 36.67엔, 0.41% 빠지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지수 역시 764.74로 전날보다 2.65포인트, 0.35% 하락 중이다.
일본이 31년만에 무역적자를 기록한 이후 강세를 보였으나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대부분의 수출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토시바가 1.7%, 샤프가 0.6%, 히타치가 0.9%, 엘피다 메모리가 2.9%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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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