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2월 13일 2013년도 정부 예산편성안을 의회에 제출한다고 백악관이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 예산적자 감축과 세금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11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 전달할 정부예산안을 통해 자신의 지출 우선순위를 제시하게 된다.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은 민주당 소속인 오바마 대통령이 예산안에 대해 "도착 즉시 사망(dead on arrival)'을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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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