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독일 재무부는 23일(현지시간) 총 25억 4000만 유로 규모의 국채 12개월물을 입찰했다.
이날 입찰에서 2013년 1월 만기인 12개월물 국채 낙찰 수익률은 0.07%로 작년 10월 입찰 때의 0.346%에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를 나타내는 응찰률은 2.2배로 지난 입찰 때의 4.3배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에 독일 분트채 선물은 초반의 상승폭을 반납하며, 장중 1틱 내린 138.11까지 하락했으며, 한국 시간 오후 7시 43분 현재는 138.03까지 추가 하락했다.
이탈리아 국채 10년물과 분트채 선물간의 수익률 격차 역시 낙폭을 확대, 9bp(1bp=0.01%) 하락한 6.17%를 기록하고 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