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은행주의 단기적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20일 교보증권 황석규 애널리스트는 “은행주는 최근 1주일간 가장 급등한 업종”이라며 “이는 유럽 국채발행 원활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유럽 재정위기가 아직 해소되는 시점이 아니기 때문에 은행주는 당분간 박스권 횡보를 유지할 것이나 단기적(1월말~2월초) 상승 추세는 유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렵국채 발행이 지속되고, 4Q11 실적관련 악재가 대부분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교보증권은 업종 내 저평가와 실적 차별화대비 주가상승폭이 크지 않은 BS금융과 4Q11 NIM 방어가 가장 잘 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 양호한 자산건전성에 따른 최고의 실적이 예상되는 신한지주를 차선호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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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