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대두 12만톤 구입을 예약한 데다 추가 구매 소문까지 확산되며 시장내 수출 수요 기대감이 강화됐고, 미 농무부도 수출업자들이 멕시코와 한국에 옥수수를 매도한 것으로 전하며 시장이 강하게 지지받았다.
아울러 유로존 국채 발행에 강력한 수요가 몰리면서 유로존 채무위기 우려감이 완화됐고 이로인해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매수에 대한 신뢰도 강화되며 상승세에 일조했다.
이같은 분위기로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은 1개월래 최저치서 반등했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13.5센트, 2.2% 상승한 부셸당 6.9575달러(이하 잠정치)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12.5센트, 2.1% 오른 부셸당 6.06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3월물도 13.5센트, 1.1% 상승한 부셸당 11.9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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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