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미국에서 두번째로 자산 규모가 큰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전년보다 양호한 4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BOA는 4분기 순익이 주당 15센트, 15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에 기록한 주당 16센트, 16억 달러의 손실을 만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한편 주당 15센트의 순익을 올릴 것이란 전문가 예상에는 부합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