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9일 오후 2시 50분 송고한 <무디스, 현대차ㆍ기아차 등급전망 '긍정적' 상향> 기사 중 마지막 단락의 "현대차의 재정적 지원 가능성도 있어 재무구조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관측됐다" 부분을 무디스의 요청으로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 외에도 현대차의 지원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로 바로잡습니다. 앞의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19일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신용등급은 모두 'Baa2'로 유지했다.
이들의 기존 등급 전망은 둘다 '안정적'이었으나,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상향됐다.
무디스 측은 이번 전망 상향에 대해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지난해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다"며 "이들의 재무구조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기아차의 경우엔 실적과 재무구조 개선 외에도 현대차의 지원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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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