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우리나라의 4세대(4G) 이동통신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최종 확정됐다는 소식에 와이브로 등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19일 오후 1시 49분 현재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영우통신이 10%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고, 쏠리테크, 웨이브일렉, 케이엠더블유 등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이날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6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ITU) 전파통신총회에서 4G(IMT-Advanced)기술의 국제표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제표준으로 확정된 4G 이동통신기술은 LTE-Advanced와 와이브로 에볼루션을 포함하고 있는 기술로 이동시 100Mbps, 고정시 1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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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