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서로를 배려하는 기업문화를 추구하고 있는 신한생명의 임원들이 설을 앞두고 직원들과 떡국을 나눴다.
신한생명(사장 권점주)은 19일 설날을 맞아 서울 남대문로 본사 구내식당에서 권점주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직원에게 설날 떡국을 배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신한생명의 올해 5대 경영방향 중 하나인 ‘득심(得心)의 리더십’을 경영진들부터 먼저 실천하고,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권 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이 참가했다.
득심의 리더십이란 신한생명이 올해 전략목표로 수립한 차별화된 성장(Different Growth 2012)을 위해 서로를 배려하는 기업문화를 통해 단단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고객과 직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인지해 감동을 줄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한생명 권점주 사장은 배식행사와 함께 직원들과 덕담을 나누는 오찬데이트 행사를 가졌으며, 깜짝이벤트를 마련해 선정된 직원에게 떡케이크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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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