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양생명 인수전에 대한생명과 미국 푸르덴셜생명 등 국내·외 다수 보험회사가 참여했다.
지난 18일 인수합병(M&A)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에 마감한 동양생명 매각 예비입찰에 대한생명과 미국 푸르덴셜생명이 참여했다. 반면 우리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 등 국내 금융지주회사는 매각가 등의 이유로 불참했다.
우리금융지주는 18일 공시를 통해 동양생명의 인수추진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분 60.7%를 보유 중인 보고펀드가 최소 주당 2만6000원 이상을 희망했다. 하지만 이날 동양생명은 1만3350원에 장을 마감해 보고펀드의 매각 희망가격과 2배 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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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