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호텔신라가 또다시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앞선 18일에도 신고가 돌파에 이어 이틀 연속 최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대비 50원 오른 4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신고사 4만3350원을 경신한 후 잠시 주춤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홍콩에 이어 미국 로스엔젤레스(LA) 국제공항 면세점 진출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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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