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은행 골드만삭스그룹의 지난 4분기 수익은 56%가까이 하락했지만,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그룹은 지난 4분기 총 9억 7800만 달러, 주당 1달러 84센트의 순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총 22억 달러, 주당 3달러 79센트의 순익에서 줄어든 수준이다.
다만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달러 24센트의 순익은 웃도는 실적이다.
이 같은 소식에 이 회사의 주가는 개장 전 2.3% 상승하는 모습이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