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면세점은 오는 24일까지 내국인 고객들에게 '설 맞이 세뱃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 고객이 미화 500달러 이상 구매하면 미화 10달러 상당의 '행운의 달러북'을 증정하는 것. 대상점은 소공동 본점, 잠실 월드점, 삼성동 코엑스점, 인천공항점이다.
또한 내국인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객을 위한 '비지트 코리아 어게인' 행사도 진행한다.
내달 29일까지 소공동 본점과 잠실 월드점, 삼성동 코엑스점에서 미화 300달러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을 추첨해 50명을 선정 동반 1인을 포함한 총 100명을 10월에 2박3일간 한국에 다시 초청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물에 잠겨있던 용이 승천하는 흑룡의 해를 맞아 모든 고객들이 운수대통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행사까지 두루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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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