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올레(olleh)가 LTE WARP 서비스 론칭을 위해 국내 마케팅 사상 최초로 영화 스타워즈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스타워즈의 대표캐릭터인‘다스베이더’를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올레는 막힘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자사의 LTE WARP 서비스를 차별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영화 스타워즈의 캐릭터인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 그리고 귀에 익은 테마곡인 ‘Imperial March’를 통해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는 기존 다스베이더의 위엄 있는 모습에서 벗어나 생활 속 위트 넘치는 상황을 연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표현되고 있다.
만원 엘리베이터나 지하철에서 성질 급한 다스베이더가 갑자기 'WARP(워프)'라고 외치자 순식간에 순간이동을 하며 밀리고 답답한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올레 LTE WARP만의 네트워크 기술을 쉽고 기발하게 표현한 것이다.
KT 관계자는“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만한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올레만의 차별화 된 강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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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