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국민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겠지만 결제 수요로 하방 경직성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민은행은 18일 보고서를 통해 “스페인과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국채발행 호조와 주요국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증시 강세와 그리스 협상 타결 임박 소식, 설 연휴 네고 물량은 원/달러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이란 우려감에 따른 결제 수요와 여전한 유로존 재정위기로 하방 경직성을 타나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민은행은 이날 예상 매매 범위를 1138~115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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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