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파루가 배우 조장혁씨의 신종플루 확진판정 소식이 전해진 뒤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후 1시 7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파루는 신종플루 발병소식에 7%이상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병원에서 배우 조장혁씨가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주가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조 씨는 현재 KBS 2TV 월화극 '브레인'에 서준석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파루가 신종플루 관련주로 엮인 배경은 손소독제 '플루(Plu)' 때문으로 풀이된다. 손세정을 통한 손청결로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파루가 신종플루주로 분류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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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