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다음이 올해 온라인 광고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3%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다음은 오전 9시 35분 현재 전날대비 3800원, 2.86% 상승한 13만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와 CS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이 성장하면서 수혜가 전망"된다며 "올해 게임 매출 역시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 광고시장이 총선, 대선, 런던올림픽 등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익이 작년보다 각각 17.7%, 21.0%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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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