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11월 서비스업 경기가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1월 3차산업활동지수가 98.0으로 전월대비 0.8% 하락했다고 밝혔다. 2개월 만의 첫 하락세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 거래부분이 전월대비 2.8% 하락했으며 생활 관련 서비스업이 3.8%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보험업 역시 전월비 1.6% 하락했으며, 복합서비스업도 1.6%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직전월인 10월 3차산업활동지수는 98.4로 0.1% 상승한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