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파파데모스 총리는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주 본드스왑 협상이 합의없이 끝났으나) 잠시 휴지기가 있었던 것일 뿐이고, 정부와 민간채권단이 상호 수용할 수 있는 수준에서 시간 안에 완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유로존 탈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리스 정부는 145억 유로 규모의 채무 상환 만기가 도래하는 오는 3월 말까지 본드스왑 협상을 마무리짓지 못하면 디폴트에 직면할 위험이 커진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