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벽산건설은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광려천 블루밍 2차 아파트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광려천 블루밍 2차 공사는 지상 최고 20층, 9개동 총 530세대 아파트로 총 수주금액은 576억원 규모이다.
벽산건설은 지난 2008년 6월 입주한 함안 광려천 1차 블루밍을 건설했으며, 이번 2차 블루밍 공급으로 마산, 함안 지역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오는 2월 착공 예정으로, 벽산건설의 매출 및 유동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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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