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포스코ICT가 증권사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포스코ICT는 전 거래일 대비 140원(1.48%) 내린 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포스코ICT에 대해 올해 매출액을 전년 대비 50% 가량 늘어난 1조5125억원, 영업이익을 892억원(전년 대비 192% 증가)으로 보고 현 주가 수준을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분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포스코ICT의 수주에서 매출로 인식 기간은 평균 1년 2개월"이라며 "지난해 신규 수주 금액이 1조5300억원이었기 때문에 예상 매출액은 실현 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예상 실적은 지난해 인식하지 못한 리비아 공사까지 감안하면 더 개선된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