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 지도(http://local.daum.net) 내에 보행자 도보 정보를 제공하는‘도보 길찾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보 길찾기는 지난해 10월 개편으로 더욱 자세해진 다음 지도를 기반으로 서비스돼, 시설물,도로정보, 주차장, 출입구, 계단, 횡단보도 등 자세한 지형 정보가 반영된 경로를 안내 받을 수 있다.
특히 이용자는 출발지와 도착지는 물론, 경유지를 최대 5개까지 선택할 수 있어 경유지가 많아도 한번에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길찾기에서 승하차 환승과 같이 도보 이동이 필요한 구간의 소요시간과 상세한 경로도 확인할 수 있다.
PC를 통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시범적으로 서비스하며, 서비스 지역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모바일 지도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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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